2PM의 동갑내기 택연과 닉쿤. 혈기 왕성한 스무 살 때는 서로 너무도 달랐지만, 8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겉모습도 취향도 점점 닮아갔다. 시간이 갈수록 추억들은 커져 함께했던...